이번년도 미국의 연말 쇼핑 시즌에는 다시 오프라인 쇼핑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는 등 지난해와는 다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경제전문매체 CNBC가 25일(현지 시각) 보도했다. 미국인 5명 중 약 7명 꼴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접종을 받았고 COVID-19 확장 속도도 지난해 보다는 둔화됐기 때문인 것입니다.
전미소매협회의 말을 빌리면 이달 1~8일까지 7838명의 성인들을 표본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미 69%의 쇼핑객이 보은솜틀집 선물을 구매하기 시작했었다. 그럼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(미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화요일까지) 600만명에 가까운 노인들이 더 쇼핑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협회는 이야기 했다.
